품위 있는 보도, 깨어있는 보도로
전문지의 새 지평을 열어가겠습니다.


新聞, 그것도 전문지하면 그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신문으로 인식되고 있다.
전문가들이 전문지식을 토대로 전문신문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의 전문지, 특히 검찰·경찰 전문지는 기관지 혹은 회보 정도로
인식되며 전문지로서의 평가를 제대로 못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검경타임즈는 전문가의 시각이 담겨 있는 품위 있는 보도, 깨어있는 보도로
전문지의 새 지평을 열어갈 것을 다짐합니다. 
아울러 이 다짐이 검경타임즈의 창간정신입니다.
 
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검찰·경찰계의 정정당당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일에도 소홀하지 않겠다. 잘못은  비판하고, 반드시 추진해야할 발전 방안은 적극 알리면서
검찰·경찰계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순기능을 다할 것입니다. 
쉽게 근접하기  어려웠던 사정기관들의 전문적인 news만을 전해 드리는것이
전문 특수신문의 발간취지라 할것입니다.
 
전문화 세분화 되어가는 시대에 맞게 검찰, 경찰, 소방. 환경 등 분야에서
지금까지는 획일화 되고 정형화 된 사건만을 위주로 해 왔다면 검경타임즈.·검경뉴스는
어둡고 아픈소식보다는 아름다운 소식과 정겨움이 묻어나는 밝은 소식을 더 많이
알려서 정직한 사람이 인정받고 잘사는 일류 대한민국 건설에도 일조할것 입니다.
 
검경 타임즈를 사랑하는 모든 독자님들께 잘한 일들은 기쁨을 공유할 수 있게,
슬픔은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역할도 하겠습니다.
국민들과 각 기관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돕는데 우리 검경타임즈·검경뉴스가
첨병 역할을  하겠습니다.

法을 잘지키고 서로를 존중하고 신의를 져버리지않고 
열정을 다하는 신문사! 로 각인되겠습니다.
 
 
(주)검경신문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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